머리로 싸우고 몸으로 증명하는 안무가들의 작품 전쟁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매주 화요일 밤 10시 MnetㆍtvN 동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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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F] I Did What You Told Me, Hyung…
War of pieces among mastermind choreographers,
battling with ideas and proving themselves through movement
〈STREET WORLD FIGHTER : Directors’ War〉
Every Tuesday 10PM(KST) Simulcast on MnetㆍtvN
#스트릿월드파이터_디렉터스워
#스디파 #엠넷 #댄스
#StreetWorldFighter_DirectorsWar
#Mnet #Dance #하이라이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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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백구영이 정민준이랑 해쉬가 강력한 우승후보니까 둘중 1명은 떨어트리려고 설계한거지
민주니 보여줘~❤
덕분에. 정민준 의. 거대한 작품을 볼 수 있어 우린 황홀했지만…… ㅜㅜ
힘들구만 ㅜㅜ
하 ㅡ. 힘들다 ㅜㅜ
벱주 으아아앙 하는거 존나 어이없고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 불안한척 하려는 노력이 정말 1도 없으시다 응..
아니… 친목질로 지들끼리 놀거면 해쉬, 민준은 왜 데려왔냐? 내가 다 창피할 정도임
춤출때 정민준이 잘안보여 그게팩트인데…
받아들이고 잘 보여주셨음..함
해쉬님 너무 아쉽다 3가지 보면서 해쉬님게 소름돋던데..탈락이라니
또 친목질이냐?
I have a bone to pick with these so-called "dancers." From the time MJ came in the door, these people were rude, mean, and disrespectful toward him. Even the people i like made me view them differently. I get this is a competition but the outright disrespect and mistreatment is sending me. And it is crazy that very few have pointed that out. His 1950 piece was so discouraging because he seemed frustrated. He conveyed what he was feeling very humbly. I could see and feel his energy. It was so empactful, i cried watching him just pour every ounce of his feelings out. He constantly had to prove himself. I feel these people should feel ashame of themselves. Grown, excuse my french, ass adults, some in their 40's acting like children. Just because everyone else had the experience doesn't mean they are the s#!+. Because guess what they all were in Minjun shoes at one point. There is a reason his team pushed him on this show. Only 2 dances has outshined almost every other dance I've seen. I am genuinely rooting for Minjun.
백구영: 그냥 정민준 쇼를 한번 더 보고 싶어성~
민준아 대가리좀 어떻게 자르던가 펌을 하던가 시발 아무리 춤이 강력하다지만 현재 방송으로 대중한테 보여지는 놈이 대가리가 자다 일어나서 안깜은 대가리 보여지는 놈이 최소한에 준비도 없냐 아까워서 그런다 이쁜게
백구영은 이걸로 이미지 많이 망가질듯
민준이 제일 탈없이 잘한거 같은데 그냥 민준님을 싫어한다고 말하세요 구영님
체념한듯한 표정이 너무 안쓰러움…
ㅇㄴ 초반에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
안정형이랑 불안정형인데 완전ㅋㅋㅋㅋ
베이비주앙탈
it ridiculous how Hash and Minjun get pick seriously. What's the point of Mega mission? 2 of the winner picked as the worst. Hash and Minjun? Keep pairing them together, so they have no choice but to compete each other, meanwhile they are likely top 2. If they compete with someone else, they will win for sure. Yet what is this? Such a dissapoinment.
친목터스워
디렉터스 워… 디렉팅 실력으로 싸우면 바다 시미즈가 탈락했어야하지않나
구디워
아 벱주 ㅈㄴ 기여워 ㅋㅋㅋㅋㅋ
아 ㄹㅇ 친목질 개오지네
디렉터스 컷을 월우파 때처럼 1명씩 보여주고 선택하라고 했어야지
디렉커스 컷 따내도 라스트 보내기 쉽게 여러명이서 짜라고 하고 채택 되도 개인 파트에서 부족하면 라스트 스테이지 행 가능하니까 이런 일이 ㅋㅋㅋㅋ 인규는 지각한게 디렉터스컷 채택으로 피해간거 같은데 민준이는 여지가 없네
Oh yeah he’s the youngest and the least experienced so lets just vote him out🙄
백구영을 시발 저지로 데려왓어야지 쇼미에서 지누션을 참가자로 부른꼴인데 전관예우 어케안함
우승자 백구영~ 케스퍼 : 형이 일등하세요 인규: 아이 백구영을 어떻게 이겨요~~ 엠넷: 백구영 인규 팬 많으니까 얘네 밀어주면 시청률 높아지겠지!?
보이는 파트를 줘야 보이지;;;
친목질 디렉터스워
아진짜에바라서안봄ㅃ
친목 파이터 잘 봤어요~
해쉬 민준 레난 없으면.. 걍 케이팝이지 무슨 재미로보나..
엠넷 피디 너무 고인물이라서 그런가 방송이 너무 재미가 없음
시안 영상 백구영이 좋고 조나인이 좋고를 떠나서 연습하는데 동선도 안 짜와, 댄서들 미리 연습도 안 시켜, 의상 이용한 댄싱 있는거 고려도 안 하고 현장에서 발견해, 그래놓고 “너한테 맡기는거지 뭐” 컷 몇 번 더 쓴 사람 워스트.. 시안 영상 백구영이 더 잘 했을지라도, 일은 조나인이랑 하고싶음 저건 유도리가 아니라 준비성 부족에 민준 말대로 무능 아닌가?
씨발 인규 캐스퍼 다음 무대 궁금하지도 않은데 메가 성공적으로 해낸 민준 해쉬 레난이 탈락후보인게 말이 돼?
여기 댓글 왜이러냐
백구영 혼자 정한 것도 아니고 3명의 심사위원들이랑 같이 정한건데
친목으로 뽑았다는 소리를 하고 있네
이걸보니 스테파 최호종이 진짜 최고였네
난 사람들 이름 몰랐을때 저 필름에서 정민준 춤 겁나 잘춰서 눈에 확박혔는데 이해할수가 없네…애초에 디렉서바라면서 갑자기 스트릿혼성파이터 찍고 있으니 어이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